あらすじ

“기억하든 못하든 남자라면 책임질 건 져야지.” 준수는 하루 종일 마음이 심란하기만 하다. 그 이유는 어젯밤, 10년 동안 자신을 쫓아다녔던 선미와 만취 상태에서 하룻밤을 보내 버렸기 때문이다. 여기서 더 큰 문제는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회장, 바로 선미의 아버지에게 그 현장을 들켰다는 것이었다. 이제 와서 후회는 소용없었다. 게다가 아직 선미를 여자로 본 적이 없을 뿐이지 따지고 보면 그녀는 몸매면 몸매, 얼굴이면 얼굴, 모두 매력적이지 않은가.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갈 데까지 가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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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0/03/19
  • 現在の作品나 항상 그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