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떠보니 어둠의 뒷골목에서 여기저기 옮겨지고 있었다.
리사는 사고로 기억을 잊고 빚쟁이에게 쫓겼던 어린 시절로 기억이 회귀한다.
그러나 실제로 그녀는 현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대외협력부 소속 공무원이며
뒷골목에 들어오게 된 계기도 사건 수사 중에 벌어진 일이었다.
어쩌다 보니 그녀를 떠안게 된 대부업자들은
그나마 몸이라도 받쳐주는 리사를 술집에 팔아버리고….
근데 재수 없게도 그녀, 리사는
그곳에서 살벌하고 잔인하기로 소문난 조폭인 천도운에게 또 팔려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