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녀의 입술 라인을 아주 천천히 훑었다.
“하아.”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다. 그녀의 신음소리에 그가 얼굴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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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만 10년째, 주영 바라기, 전하리.
사랑에 상처받은 마초남, 남주영.
오랜 시간 한 번도 마음에서 놓아본 적 없는 그를 사로잡기 위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주영이 있는 해화도로 떠나게 된 하리.
그의 전 연인이자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주영을
하리는 그녀의 남자로 사수할 수 있을는지.
전하리의 짝사랑의 종지부를 위해서!
지긋지긋한 짝사랑의 끝을 위해서!
개봉박두!
신해의 로맨스 장편 소설 『반짝반짝 빛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