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산후우울증, 조울증을 딛고 새롭게 일어나다!” “마흔은 여자가 달라지는 시간이다!” 인생의 변곡점을 지나 두 번째 청춘을 맞이하다! ‘흔들리며 피어난 꽃 한 송이’가 전하는 격려와 위로가 한 권의 책이 되었다. 『마흔, 흔들리며 피는 꽃이여』는 저자가 첫 아이를 낳고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은 과거에서부터, 다른 이들의 글쓰기 꿈을 응원하는 라이팅코치가 된 현재까지 그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흔히 ‘마흔’은 ‘두 번째 스무 살’로 불릴 만큼 인생의 큰 전환점으로 인식된다. 아이를 낳고 오랜 기간 우울증과 조울증을 겪어온 저자에게는 더욱 그랬다. 1~2장은 저자가 겪어온 그 방황과 더불어 그럼에도 부러지지 않는 굳은 심지를 보여주는 장이다. 본격적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3장부터는 저자가 긴 터널을 빠져나오기 위해 겪은 다양한 시행착오를 소개한다. 그 흐름을 이어가는 4~5장에서는 조금 더 실용적인 노하우를 안내하고 있다. 인간적인 면면에서 우러나오는 공감과 성장을 위한 실용적인 노하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어느새 두 번째 청춘 앞에서 방황하는 중년이라면 『마흔, 흔들리며 피는 꽃이여』를 강력히 권한다. “이제는 내 이름으로 살고 싶다!” 인생의 터널을 지나고 있을 ‘이 시대 마흔’들에게 보내는 응원! 우울한 나, 세상이 궁금해지다 아이를 낳고 난 후 찾아온 양극성 장애로 100일간 병원 생활을 했다. 사회와 격리된 채 보낸 그 기간은 결과적으로 나를 돌아볼 계기가 되었다. 책과 강의, 모임과 개인 시간을 통해 세상 밖을 향할 토대를 다졌다. 어두운 터널 밖 첫 발을 딛다 여러 번 반복한 입사와 퇴사, 시도할수록 더 어려워지는 글쓰기 등 한 번 더 찾아온 조울증의 파고 앞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은 지나갈 마음의 감기’라는 걸 마음에 새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폭풍우가 지나면 고요해질 풍경을 전적으로 믿었다. 마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다 양지바른 쪽으로 삶을 끌어나가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네이버 카페에서 진행한 감사일기 프로젝트와 공저 프로젝트, 서평 쓰기 독서 모임과 1인 기업가 모임. 어느샌가 책을 내고 싶다는 작은 꿈마저도 가슴안에 움트기 시작했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소소한 습관들 시 쓰기와 명상으로 심신을 정돈하고, 분명한 계획과 실행을 통해 매일을 다져나갔다. 66일 습관 프로젝트로 건강도 되찾았다.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완벽이 아닌 ‘완주’에 의의를 두는 것. 좋은 습관은 좋은 인생을 만드는 자양분이 된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변화와 성장을 위한 100일 프로젝트 바로 적용 가능한 효과적인 습관 및 그 방법을 안내하려 썼다. 감사일기와 마음 관찰일기 쓰는 법, 글이 정체될 때 풀어나가는 노하우를 간단한 예시와 함께 담았다. 도전은 성장의 발판임을 몸소 깨달은 지금, 이제는 내가 밟아야 할 다음 발판이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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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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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12/17
  • 現在の作品마흔, 흔들리며 피는 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