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감사 인사는 됐고, 은자로 줘.“
선계에 돈미새 수선자가 나타났다!!!
돈이라면 살아 있는 시체도 만들어 팔 수 있는 자, 암영맹의 임시직 비도 이역!
우연히 선계의 보물 천원선혼단을 삼킨 후, 거대한 권력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제 은혈(隱血)을 훔쳐갔다구요? 누가요? 왜?"
그가 태어나기 전부터 시작된 음모.
"비도한테 도둑질을 해? 나보다 더한 놈 아냐? 절대 가만 안 둔다!“
돈미새 수선자의 대난장판 선계 생존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