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랑 같이 해줄 거야? 내가 하고 싶은 거….」
부모의 재혼으로 의형제가 된, 열 살 차이의 하루키와 히카루.
낯을 가리는 미소년 히카루는 하루키만 잘 따르고
하루키도 그런 동생을 안쓰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시간은 흘러, 재수생이 된 히카루는
하루키에 대한 연정이 커져가고….
부모님이 여행을 간 사이, 욕정이 폭발한 히카루는
하루키의 몸을 더듬어 펠라를 강요하고 그 모습을 몰래 촬영한다.
비정상적인 관계를 견디다 못해 도망치려 한 하루키에게
히카루는 동영상을 보내며
“도망친다면 부모에게 말하겠다”라고 협박하고
끝내 하루키의 뒤를 범한다.
‘동생’의 얼굴로 성적인 ‘요구’는 격렬해지고 마침내―.
애증이 극에 달하는 의형제 임모럴 드라마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