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흰 눈에는 단 한 번 발자국을 낼 수 있을 뿐이다.“ 흰 눈이 펑펑 쌓인 겨울, 그와 그녀가 오토바이 위에 있었다. 그리고 그 눈길 위에서 그녀의 시간은 영영 멈추었다. 이후 수많은 계절이 지나도, 그녀의 일생에 사랑은 단 한 번뿐이다. 단 한 번 사랑하고, 일생 그리워하는, 순백의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애틋하고 아련한 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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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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