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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모두가 죽고, 우린 끝내 패배했다. “그대가 돌아간다면, 분명 이 탑을 옳은 길로 이끌겠지.” “내가 왜 이끌어야 되는데?” “그럼 여기서 뒈지든가." "오케이 납득." 두 번은 지지 않는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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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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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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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