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선정적인 단어, 호불호를 탈 수 있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젯밤 테일러 가족이 죽었다.
테일러 씨, 테일러 부인, 부부의 외동딸 로리, 로리의 남편. 모두 살해당했다. 살아남은 사람은 트리시 뿐이었다.
살기 위해 도망치려는 트리시에게 한 남자가 솔깃한 제안을 한다.
“죽여줄까?”
트리시를 뒤쫓는 마피아를 죽여주겠다는 와일더.
테일러 가족의 복수와 자신의 안전이 해결되는 방법이었다. 트리시는 와일더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내가 알기로 그 테일러는 다름 아닌 네가 겔헤드에게 의뢰받아 죽인 걸 텐데?”
교활한 와일더는 순진한 트리시를 속여 마피아의 돈을 손에 넣을 생각밖에 없었다. 없었는데....
“트리시, 제발 내 말 좀 들어봐.”
어쩌다 그녀에게 애원하는 꼴이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