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들을 국가대표로 키워낸 빅맘의 기적!” 모든 아이는 다 재능이 있다, ‘어떻게 키워내느냐’가 판가름할 뿐! 국가대표 스케이트 선수를 만들어 낸 가슴 뜨거운 모성을 담다! 20대라는 이른 나이에 좌절하는 이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 뒤에 자리하는 애끓는 부모들을 위해 ‘빅맘’이 나섰다. 『희망의 트랙 위에 다시 서다』는 현재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조상혁’ 선수를 키워낸 어머니의 이야기다. 초등학교 1학년, 남들보다 이르게 발견한 아이의 재능을 ‘국가대표’라는 꽃으로 피우기까지 큰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했다. 아이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녹즙 아르바이트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게 키워낸 아들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조상혁’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온 빙상을 누볐다. 하지만 국가대표 선발전 일주일을 앞두고 겪게 된 부상과 연이어 닥친 코로나는 아들의 발목을 잡았다. 누구도 선수 생활을 장담하지 못했다. 그러나 엄마는 달랐다. 아들과 그 꿈을 포기할 수 없던 엄마는 초심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새로이 시작했다. 13년이란 세월, 아들과 함께 빚은 노력은 끝내 ‘스피드스케이팅 세계 선수권 7등’이라는 쾌거를 낳았다. 『희망의 트랙 위에 다시 서다』는 그러한 과정을 촘촘하게 담은 책이다. 모든 아쉬움과 후회를 버리고 앞만 보고 나아갔다. 매일 감사 일기를 쓰고 시각화했다. 오로지 지금에 집중하며 나아간 이들의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자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모호한 물음표에도 명확한 마침표를 시사한다. “비관적으로 계획하고 낙관적으로 꿈꿔라!” 피나는 노력과 빛나는 긍정으로 재활의 긴 터널을 견디다 모든 아이들은 재능이 있다 어린 나이에 발견한 아이의 재능을 키운다는 건 부모의 열렬한 뒷받침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부모의 관심과 노력으로 말미암아 아이들은 클 수 있다. 때문에 우리 가족은 아들에게 더 큰 세상을 안내하는 안내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상상은 현실이 된다 힘든 선수 생활 동안 꾸준히 목표를 세우고, 시간별로 나누어 기록한 시간 가계부를 썼다. 책을 읽고 기록하며 마음이 새겼다. 불필요한 원인을 제거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갔다. ‘간절하면 다음 문이 열린다.’라는 말을 기억하며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상상은 손 닿는 데 있었다. 꿈꾸는 사람은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내가 어떠한 사람’이라는 명확한 정체성만 있다면 몇 번이고 일어설 수 있다.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해서 생각마저 부정적이어서는 안 된다. 아들과 나는 실패를 피드백으로 삼고 한 발씩 더 전진했다. ‘인생이라는 시험에 정답은 없다, 해답만 있을 뿐.’ 눈물 없는 성장은 없다 아무도 아들의 재활을 믿지 않았지만 부모인 나는 달랐다. 힘든 순간에도 한 줄기 희망을 보며 앞으로 향했다. 죽지 못할 만큼의 고통은 결국 우리를 강하게 만들었다. 노력은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끝까지 믿고 믿었다. 특별한 사람만 기적을 만드는 건 아니다 아주 평범한 가정에서도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자녀의 미래가 달라진다. 정확한 목표 설정과 지속적인 학습,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그 누구든 가능하다. 1%의 성장이 쌓이고 쌓여 평범함은 특별함으로 변모하는 것이다. 꿈꿔라! 모든 것을 이룬 것처럼 삶을 결정하는 것은 상황이 아닌 ‘마음’이다. 모든 삶에는 우여곡절이 있을 수밖에 없다. 성별과 나이, 그 밖의 다른 요소 역시 결국 핑계에 불과하다. 무수한 이유로 고민하는 것 대신 ‘이미 이룬 사람’처럼 생각해라. 온 우주가 나서 당신을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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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12/09
  • 現在の作品희망의 트랙 위에 다시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