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소한 오해가 있었다. 하지만 애써 바로잡지 않았다. 돈이 필요했으니까. 그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줄도 모르고...
"돈 대신 애를 받아오래."
"...진심이야?"
"당연하지. 한도그룹 돈을 받을 거면, 그 정도 각오는 했어야 하는 거고."
성큼, 다가선 한건우는 희령의 카디건을 끌어 내렸다. 희령은 한 발짝 뒤로 물러나 보았으나 유리에 닿은 등은 갈 곳이 없었다.
거친 계약 결혼의 서사 <못된 거래>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