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도 플레이도 초심자인 두 사람의 섹시 심쿵 Dom/Sub 유니버스♥
어느 날 갑자기 후천성 Dom이 되어버린 뉴트럴 출신 엘리트 회사원 카도무라.
의사에게서 Sub 파트너를 찾으라는 추천을 받았으나 애널 자위에 일가견이 있는 애널 전문가이자 바텀인 카도무라는 타인을 원하고 지배하려는 욕망을 이해하지 못한다.
"나는 몰아붙이고 싶지 않아, 몰아붙여 주길 원한다고~"
그런 고민을 하던 카도무라 앞에 취향에 딱 들어맞고 우락부락한 Sub이 나타났다!!
그런데 그건 한때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 약간 어색하게 헤어진 출장 서비스 남창, 와카토라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