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큰형님은 진석이 18살이 될 즈음 애 딸린 여자와 결혼했다.
그 조그맣던 꼬맹이가 서서히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완전한 여자가 된 조카 예은이 좋아졌다.
***
좋은 거라고 내민 것이 튼튼한 좆대가리니 예은이 순간 숨을 멈추고 천천히 제 음부를 내려다보려 했다.
“궁금해?”
질문에 답하지 못한 예은이 꿀꺽 침을 삼키자 진석이 예은의 손을 끌어 접합부에 가져다 댔다.
“이제 삼촌의 좆이 예은이 보지를 뚫고 들어갈 거야.”
***
삼촌과의 관계를 아빠에게 들켰다.
한데 아빠의 제안이 놀라웠다.
“후우. 예은아. 아빠 좆도 잘 품어주면 삼촌이랑 씹질하는 거 조용히 눈 감아 주마.”
“형은 진짜 씹새끼야.”
“너도 뭐 만만치 않은 개잡놈의 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