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르베인, 왜 날 만나러 오지 않았어?.” 나와 닮았다던 증조할아버지의 손녀딸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 아니 인어. 인어를 지독히도 아낀 나의 조상은 그를 호수에 가두었다고 한다. 그동안 인어는 무슨 생각을 하며 죽은 지 백 년도 더 된 사람을 기다렸을까. 해수가 아닌 담수에서, 끔찍한 고통을 견디면서, 하루하루 그렇게, 매일매일을. 그건 아마도, “보고 싶었는데.” … 복수인 게 분명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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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4/11/29
  • 現在の作品내 호수에 가둔 인어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