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혈교의 막내제자 혈수 정운성. 믿었던 사부 혈존에게 배신당하고, 그와 함께 동귀어진한다. 그런 그가 눈을 떠보니 웬걸, 살아생전 그토록 깔봤던 정파 중소 문파의 대사형이 되어 있다. 그것도 단전이 박살 난 채로! 그런데, “나, 상단전이 열렸다고?” 뜻밖에 찾아온 기연, 죽은 무림의 전대고수들이 보인다! 조용히 살고 싶으나, 세상이 그를 가만히 두질 않는다. 혈수의 성정이 어디 가겠는가, 그의 앞길을 막는 자들은 모조리 두드려 패주마! [비급이 살아있다]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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