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능아로 불렸던
남자의 인생 도전기!”
한 번 멈추고 나니
나의 감정, 나의 상황, 나의 경험이 달리 보였고
그리고 다시 태어났다!
빚에 대한 압박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으로
지새던 밤은 가라!
매일 새벽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나를 다시 세우다!
이 책은 어렸을 적 저능아, 문제아로 불렸던 남자가 어떠한 계기를 통해 새로 태어나 꿈을 꾸고, 이룬 과정을 그렸다. 수업 진도도 따라가지 못할 만큼 뒤처졌던 저자는 숨고 싶고 주눅이 들어 있었다. 20대 시절에는 좋은 기억보다 나쁜 기억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새벽을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지금 자신의 모습이 ‘너무 좋다’고 말한다.
무엇이 그를 변화시켰을까?
저자는 독서와 글쓰기라고 말한다. 건강으로 인해 멈춰갈 수밖에 없었던 시간 그를 다시 세우고 새로운 삶으로 이끌어준 것은 책 속의 이야기였다. 꿈과 성공, 사업과 관계, 감정과 판단에 대하여 새로 배웠고 그는 이제 새로 태어났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저능아라고 불렸던 과거를 가지고 있으며, 20대 시절도 밝게 보내지 못했던 한 남자가 30대를 넘은 나이에 어떻게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었는지 이야기해준다. 과거와 현재가 밝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지금보다 밝은 미래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속의 저자를 따라가 보기를 바란다.
영원미완성일 것만 같은 삶에 불안하고
불완전한 기준으로 흔들린다면
1. 결국 나는 굉장한 사람이라고 믿어라
과거가 어둡고 현재가 막막할지라도 스스로 믿어야 한다. 나는 더 큰 사람이다. 나는 성공할 사람이다. 나는 더 좋은 사람이다. 스스로 믿고, 그런 사람들을 따라 행동하면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2. 찬란하기보다 어두워도 묵묵히 가라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할지, 뭘 잘하는지, 내일은 달라질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도 묵묵히 자기의 길을 가야 한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3. 심장이 뛰는 일을 하라
무엇이 내 심장을 뛰게 하는가? 스스로 묻고 답하라. 심장 뛰는 일을 하기 위해 도전하고 타협하지 마다. 무식하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용감해야 할 때도 있는 법이다.
4. 인생의 봄날은 지금부터임을 명심하라
자신의 길을 개척하라. 그렇게 하면 봄날은 언제나 지금부터다. 성공한 사람,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삶에 적용하라. 그들이 인생의 봄날을 만난 것처럼, 나의 봄날도 다가올 것이다.
5. 세상에 늦은 때란 없다
후회로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라. ‘지금 시작하면 늦지 않았을까?’라는 불안은 신념으로 지워버려라. 누구에게나 반드시 초보 시절은 있다. 하는 일에 믿음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