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쿄에서 흥청망청 먹고 마시기에 바빴던 나, 아오링.
나날이 살이 쪄가는 내 모습에 자괴감을 느껴
단식원에 들어가기로 결심하는데…
살펴보니 제주도 단식원에선 힐링하며 살도 뺄 수 있다고 한다!
여행과 다이어트라는 일석이조의 꿈을 가지고 제주로 떠나고,
그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제주의 모습도 보게 되는데…
나는 과연 살을 뺄 수 있을까?
유명 관광지를 돌거나 늘 먹고 마시기에만 급급했던 내가
다른 방식으로 제주의 진정한 모습에 대해 알아갈 수 있을까?
요절복통 철부지 아줌마 아오링의 다이어트&제주 정복기!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