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밖에 모르는 미츠루기 씨의 감정을 좀 더 보여줘.”
전하기도 전에 채워지는 쾌감… 내 마음을 들켜버렸어?!
―나, 직장 생활 4년 차 미츠루기 하루카는
얼굴에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고민이다.
그런 나와는 정반대인 사교적이고 의지할 만한
상사 타치바나 토오루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어느 날, 어떤 일을 계기로 그가 내 마음을
꿰뚫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마음도 몸도 들킨 채, 원하는 곳을 애태우면…
더 이상 좋아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