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글이 쓰고 싶었다 명작은 아니더라도 내 이름 석자 걸고. 하지만 현실은 드라마 보조작가 3년 차. 시궁창 같은 현실을 근근이 살아가던 어느 날 패닉 룸이란 것이 열렸다. 내 옥탑 원룸에. 그런데 열리는 조건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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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1/19
  • 現在の作品천재 작가의 패닉 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