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책 만 권을 읽은 중년 베짱이, 즐거운 단독자가 되다!” ‘한 번뿐인 인생, 지금부터라도 즐겁고 알차게 채우자!’ 자유롭게 하루를 누비는 중년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사랑하는 책과 그림으로 가득 채운 일상의 기록 『어쩌죠? 사는 게 점점 재밌어져요!』는 제목처럼 매일을 즐겁고 재밌게 사는 한 중년의 일상을 유쾌하게 이야기한다. 갱년기, 무기력, 우울증 등 다소 쓸쓸하게 맞이할 수 있는 중년. 저자는 이 중년을 책과 함께 반갑게 맞이했다. 눈에 담아도 아프지 않을 손주, 즐겨 하는 요리, 매일 지지고 볶는 가족들을 주로 나누는 지인들 사이에서 저자는 흔히 ‘똘끼 여사’로 불리곤 한다. 저자는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고 홀린 듯 붓을 들어 그림을 그리며 자유롭게 하루를 채우는, ‘즐거운 단독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들과는 사뭇 다른, 이 독특한 ‘똘끼’가 그 누구보다 우아하게 중년을 만끽하는 저자를 만들었다. 저자와 함께 삶을 누리고 싶다면? 책, 그림, 사람이 주는 위로에 흠뻑 빠져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어쩌죠? 사는 게 점점 재밌어져요!』를 펼치길 바란다. 이 한 권의 책이 기꺼이 당신의 내일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삶은 살짝만 미쳐도 미친 듯이 즐거워진다.’ 나 혼자 폼나게 사는 중년 베짱이의 이야기 누구나 자신만의 꿈을 하나씩 꾸고 있다. 비록 그것이 터무니없고 현실성이 없을지라도. 하지만 우리는 으레 ‘어리고 젊은 사람만 꿈을 이룰 수 있을 거야.’라고 섣불리 지레짐작하곤 한다. 『어쩌죠? 사는 게 점점 재밌어져요!』의 저자는 이 지레짐작에 보기 좋게 어긋나는 사람이다. 책과 시, 그림에 파묻혀 살던 저자는 요즘 꽃다발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늦은 나이에 아름다운 그림으로 세상을 위로한 모지스 할머니처럼 자신만의 꽃을 활짝 피우고 싶다는 것이 저자의 새로운 꿈이다. 이처럼 저자는 멈추지 않고 꿈을 꾸고 있다. 저자는 『어쩌죠? 사는 게 점점 재밌어져요!』에 가득 담은 밝은 기운과 세상을 향한 애정이 당신의 내일을 보다 희망차게 만들어주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만개한 꽃처럼 아름답게 진화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어쩌죠? 사는 게 점점 재밌어져요!』를 펼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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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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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9/20
  • 現在の作品어쩌죠? 사는 게 점점 재밌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