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락하라며 먼저 알려준 번호, 취했냐며 사준 초코우유, 일부러 찾아와준 알바처, 단둘뿐인 소모임, 너한테는 받기 싫다는 오해. 그저 잘해주는 사람이 좋은 규영에게 모두한테 친절하지만 무심한 연우 형이 보인 친절. 형이 좋아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잘해주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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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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