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인이자 아동 문학가인 김옥림의 책. ‘책사’란 ‘어떤 일이 잘 이루어지도록 꾀를 내어 돕는 사람’을 말한다. 설득에 관한 한 책사들은 누구보다도 뛰어난 존재이다. 훌륭한 책사들은 뛰어난 설득력을 발휘하여 리더의 마음을 움직인다. 정치든, 기업이든 큰일을 도모하는 리더 곁에는 항상 뛰어난 책사들이 있다. 책사는 단순히 계책이나 내는 참모가 아닌 실세 중의 실세다. 책사들은 리더를 움직여 당당하게 자신의 꿈과 인생을 완성한다. 이 책은 각 시대마다, 나라마다 당대 최고로 평가받는 책사 15인의 설득 방법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책을 읽고 실행에 옮긴다면 설득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