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빙의여주 #평민여주 #공작남주 #딸은악녀 #성장하는모녀 #가벼운사건해결 #소확행 존재감 없는 평민에 빙의했다. 그것만으로도 암울한데. 원작 도입전이라 가진 지식도 쓸모가 없단다. 여관일을 거들며 빌어먹던 평범한 나날들. 지루한 일상에 지칠 즈음, 악녀가 내 옷깃을 붙잡았다. "엄마. 저 버릴려는거 아니죠?" 나는 아주 조금...지루한 일상이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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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1/01/23
  • 現在の作品악녀에게 엄마로 간택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