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가 선보이는 또 다른 전설!
「적룡무제」
무림의 절대지존 무제(武帝), 이환
압도적인 무력으로 천하무림을 일통하고
관무불가침(館武不可侵)이라는 신화까지 이룩한 뒤
눈을 감고 영면에 드는데……
“환생이라니…….”
버림받은 황자의 몸으로 깨어난 이환은
자신의 시대가 철저히 지워졌음에 탄식한다
그의 모든 것이었던 대야성(大耶城)도
충직한 수하였던 삼왕(三王)의 흔적도
모두 사라진 시대
“되돌려 놓으면 그뿐.”
잃었던 모든 걸 되찾고,
천하에 군림할 무제의 시대가 다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