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세계의 신을 죽이고 겨우 지구로 돌아왔더니 나와 같은 귀환자들이 모인 길드를 이끌란다. 바지 사장처럼 있으면 되려나 싶었더니 그게 아니었다. [성좌, '외눈에 담긴 지혜'로부터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 ⎹신살자(길드장)⎸: 제발 의뢰 좀 뛰자! 인간들아!! ⎹9서클대마법사⎸: (૭ ᐕ)૭? ⎹신살자(길드장)⎸: 아오 저걸 진짜; * 무시하기에는 눈앞에서 희생될 사람들이 너무 많다. 혼자 뛰기에는 의뢰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져간다. 그래서 나는. ⎹신살자(길드장)⎸: 이 시대의 진정한 차도남! ⎹신살자(길드장)⎸: 북부 대공님의 간드러지는 플러팅 들으실 분~ ⎹북부대공⎸: 님니니ㅣㅁ 잠깐만 스탑ㅂ1!! 조금 치사하게 길드원을 움직여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게... "길마님, 우리를 잘만 가지고 노시더니?" "그런데 어디를 가시려고 그러지? 응?" 내 무덤을 파게 될 줄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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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11/30
  • 現在の作品귀환자의 길드는 바르게 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