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성금융을 소유한 어마어마한 재력가의 후계자, 서무영.
그리고 그의 선택을 받은 여자, 김준희.
“그쪽이 절 속인 건 사실이니까 이 결혼은 무효예요.”
그녀의 으름장에도 그는 눈 하나 깜짝이지 않고 옷을 벗는데.
“내 흠을 알고도 나한테 온 건 당신 아닌가? 안아준다는데 뭐가 문제지?”
겁에 질린 그녀가 도망가려는 찰나, 그녀는 탐욕으로 이글거리는 발정난 수컷에게 잡히고.
“뭐, 하자는 거예요?”
“우리 사이에 할 게 섹스밖에 더 있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상황.
준희는 그의 성난 욕정에 그만 이성을 잃고 마는데.
#설마 여기서 잘 건 아니죠? #결혼했는데 문제 있나 #헛소문을 믿은 거야? #그쪽이 먼저 시작했으니 이제 되돌릴 수 없어 #가리지마, 빨아야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