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 걸려 넘어진 그 자리가 인생의 전환점이니 RE:BORN, 다시 태어나라” 봄의 파릇함을 싹 틔워야 할 유년 시절 내내, 깊은 겨울 구덩이 안에 머물렀다. 시련이 가득했던 청춘 시절과 혹독했던 마흔을 지나오면서 수많은 시련을 온몸으로 겪었다. 하지만 저자는 그대로 무너지지 않고 교훈과 비밀한 지혜를 얻었다. 거침돌이라고 생각했던 경험들에 오히려 감사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는 용기를 발휘했다. 과거의 상처와 거침돌이라 생각했던 모든 것들은 비로소 인생의 디딤돌이 되고 전환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