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썽꾸러기 도시 소년 주호, 시골에 가다!
초등학생 주호는 부모님의 해외 출장으로 인해 시골 마을로 내려가게 됩니다. 깊은 산속 대봉리 마을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서 일 년 동안 지낼 예정이지요. 처음엔 부모님을 따라가겠다며 투정을 부렸지만, 각종 놀 거리와 신기한 먹거리가 많은 시골 생활도 생각보다 신이 납니다. 입하가 뭘까? 동충하초는 뭘까? 관노가면극은 연극인데 왜 대사가 없을까? 모르는 것이 많아 질문도 끊기지 않는 주호와 함께 우리 전통문화, 시골의 일상을 체험해 봐요.
엄마 아빠가 어렸을 적엔 뭘 하고 놀았을까?
한국의 전통문화와 오랜 풍습을 재미있는 만화로 살펴보자!
『울 아빠 꼬마였을 적에』는 우리나라의 민속, 풍습 등을 코믹하게 풀어낸 학습만화입니다. 수많은 전통문화를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같은 사계절로 구분해 총 4권으로 정리했어요. 복날 음식에는 닭이 대표적이지만, 팥죽을 먹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단오날에 하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 '고시레'라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있나요? 현대에도 남은 문화부터 이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세시풍속까지, 각 권에 차곡차곡 모아 두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엄마 아빠는 알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직접 경험했을지도 모르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지금부터 낱낱이 살펴보도록 해요.
<여름> 편에서 알 수 있는 우리 전통문화는…
*화전을 비롯한 전통 음식 이야기
*보릿고개와 같은 단어의 유래
*뻐꾸기 전설 등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한식, 부처님 오신 날, 소만 등의 특정 날짜와 관련된 이야기
*단오날의 문화
*누에의 활용, 농사 짓기, 오리 농법 등에서 발견되는 우리 조상의 지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