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은 것에서 소중함을 찾는 풀꽃 시인 ‘나태주’에게 배운 대로 사는 삶 “아무것도 아닌 날들이 나를 만든다” *추천의 글* 괜히 읽었다. 꼭 내 마음을 들킨 듯싶다. 어쩌지? 이 사람이 내 딸이고 이 글들이 내 딸의 것인데. 몹시 추운 겨울밤, 나는 딸의 글을 읽으며 떨기도 하고 울먹이기도 했다. 딸아이의 떨림이 나의 떨림이기도 해서 그랬다. _나태주(시인, 나민애 교수의 아버지) 시처럼 사는 오늘 하루, 따스한 위로가 되다 《반짝이지 않아도 사랑이 된다》의 저자이자 시 평론가인 ‘나민애’는 마치 시를 고르듯이 일상의 크고 작은 일들에 마음을 쏟는다. 시(詩)처럼 산다는 것이 이런 걸까. 시인인 아버지(나태주)의 강연장에 동행하면서 인생이라는 길에 대해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인터넷 기사를 보고 죽음에 대해 묵상하기도 하고, 수업을 진행하면서도 학생들의 근심 어린 목소리에 같이 고민해주기도 한다. 그렇게 매일 일상에서 마주한 단상을 이 책에서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그리고 그 순간 ‘시’를 통해 위로받은 마음을 나눈다. 저자의 문장은 따스하다. 모나고 각진 인생을 살면서 조금 아프고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주변을 돌아보는 마음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일상의 기록은 지금 이 순간 지치고 힘든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위로의 손길이 되어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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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04/01
  • 現在の作品반짝이지 않아도 사랑이 된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