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2021년에 출간된 작품의 외전증보판이며, 작중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으나 전체적인 줄거리는 동일한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년 만에 나타난 아버지는 겁에 질려 벌벌 떨고 있는 작은 생명체를 남겨두고 자유를 찾아 또다시 홀연히 떠나 버렸다. 발정 난 짐승처럼 새끼들만 줄줄이 낳고는 무책임하게 떠나는 작자를 보며 서윤은 생각했다. 섹스는 즐기되 아이는 낳지 않겠다고. 등에 배낭 하나만 달랑 메고, 다 해진 토끼 인형을 손에 쥔 채 바들바들 떨며 땅바닥만 내려다보고 있는 이 아이. 이름이 유진이라 했나? 딱 봐도 혼혈 티가 나는 이 녀석의 눈은 푸른색이었다. 도저히 적응되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 건, 아이가 아빠랑 오래 살아서 한국말을 잘한다는 것?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지 삐쩍 마른 몸, 열 살 치고는 굉장히 작아 보이는 키, 그리고 겁에 질린 듯한 커다란 눈망울. 누가 보면 잡아먹으려고 데려온 줄 알 정도였다. “도윤이랑 재윤이는 학교에 가야 하고 나는 일을 가야 하는데, 대체 이 녀석은 누가 보냐고!” 이렇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너무 어린 동생이 생겨 버렸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RIDI
RIDI2024/09/06
  • 現在の作品어느 날 내게 동생이 생겼다! (외전증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