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20년 이른 봄부터 시작된?COVID-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악수’, ‘안아주기’가 힘들어진 요즘, 당신을 꼬옥 안아줄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들을 담은 반려동물 에세이 《빅허그》가 출간되었다. ‘잘 자라라’ ‘내 개’ ‘HUG‘ '너와 함께’ ‘새싹’ '단짝‘ 시리즈 등을 꾸준히 그려온 박형진 작가는 이 책을 “개 반 사람 반” 에세이라고 표현한다. 주요 등장 동물만 열 마리다. 동물들 이야기와 함께 사람 이야기, 식물 이야기, 일상에 관한 잔잔한 이야기도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