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준우, 어둠 속에서 눈을 감자, 말간 얼굴이 떠올랐다. 모든 것이 욕심이다. 시작하지 못한 것. 시작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끝까지 가지 못할 것. 유여울, 이 사람에게 무엇인가, 바라는 마음 같은 것은 욕심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도 이대로 가슴 속에 숨겨두는 것은 더 이상 할 수 없었을 것 같아서 온힘을 다해서 낸 용기였다. 후회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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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4/09/04
  • 現在の作品겨울, 그대를……[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