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회용품은 빼고, 사장님 넣어주세요.] 배달 앱을 통해 들어온 주문 요청사항에 적힌 요구사항에 준영은 직접 배달에 나서게 되고, 실수가 만들어 낸 만남은 준영에게 묘한 끌림을 갖게 한다. “우리, 친구… 할래요?” 가끔, 아주 가끔이라도 만날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건 괜찮지 않을까. 아니, 사실 그걸 바란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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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4/09/03
  • 現在の作品사장님, 포장 주문이요!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