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자보드립 #애널플 #골든플 #배뇨플 #다인플 #금단의관계 #현대물
#밥_대신_처제_보지_먹을게
#쫄깃하고_손에_착착_달라붙네
#좋은_건_나눠_먹어야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부, 저녁 뭐 드실래요?”
“……너.”
“네?”
“저녁으로 우리 처제 보지 먹겠다고.”
둘째 언니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채영.
대학 졸업을 앞두고 결혼 이야기가 오가던 어느 날,
언니 대신 형부의 저녁을 챙겨 주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우리 처제 애기처럼 오줌 쌌나 봐?”
“아, 아니, 그건 큰 형부가, 흑, 흐앗!”
“괜찮아. 오줌이든 애액이든 전부 마시고 핥아 줄게.”
승권은 애널을 충분히 넓혔다고 생각했는지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 좆 기둥을 그녀의 애널에 맞췄다.
“아! 아파! 아파요, 형부. 으그읏, 으븟, 혀, 형부우.”
억지로 연 애널이 금세 부풀어 올랐다. 꾸역꾸역 귀두를 밀어 넣은 승권은 얇은 내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형님과 구멍동서가 된 것에 대해 배덕감을 느끼는지 피식 웃었다.
“처제도 젊은 좆이 좋지? 늙으면 축축 처지거든. 한 발 빼는 게 끝이야. 형님 좀 봐봐.”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나을 거라며, 두 구멍을 동시에 채우는 경험은 아무나 하지 못한다면서 승권이 삽입을 깊게 했다. 꺽꺽, 숨을 헐떡인 채영은 보지를 채운 좆을 쫀쫀하게 감싸며 애널에 계속되는 자극으로 발끝에 힘을 줬다.
“힘 좀 빼자, 처제. 응? 이러다가 끊어 먹겠어.”
아직 반도 들어가지 않았다며 엉덩이에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세게 내리친 승권이 채영이 움찔거리는 틈을 타 성기를 깊숙이 박아 넣었다. 철썩철썩, 살이 맞물리며 나는 적나라한 소리와 비릿한 냄새가 공기 중에 떠다녔다.
“후욱…… 후우, 처제, 보지도 항문도 내가 아다 떼준 거 잊지 마. 보지 퉁퉁 부어올라서 걸을 때마다 쓸릴 때까지 박아 주고 또 쑤셔 줄게. 원하면 임신도 시켜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