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옛날 옛날에 욕심 많고 심술이 고약한 부자 영감이 살았어요.
하루는 마음씨 착한 가난한 농부가 이 집 옆을 지나가다가 구수하고 맛있는 생선 굽는 냄새를 맡게 되지요.
이 모습을 본 부자 영감이 생떼를 쓰며 냄새 맡은 값을 내라고 호통을 칩니다.
가난한 농부에게 닷 냥은 큰 돈이었어요. 농부는 걱정이 태산이에요.
내일까지 닷 냥을 마련해야 하는 농부에게 기가 막힌 반전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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