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성히트사이클증후군 입니다.” 시도때도 없이 발정하고 알파를 갈구하는 병에 걸리고 만 허제은. 어릴 적부터 노예로 키워져 온 허제은은 자신의 주인이 서울에서 내려온 우성알파, 최교원으로 바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아, 여기서 나는 냄새였네. 혹시 지금 젖었어요?” 바로 제은의 상태를 파악해버리고 마는데, 제은 역시 물러날 수 없다. 자신은 교원을 제외한 누구에게도 오메가인 것을 들키면 안된다. 첫째, 내가 오메가 인것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 것. 둘째, 잡혀있는 아가씨들을 모두 풀어줄 것. 제은이 내건 조건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최교원. 그의 묘한 친절함에 제은은 점점 빠져들고 만다. “만성히트사이클증후군이 있다고 해서, 저를 강간할 겁니까?” 라는 물음에 제은은 화들짝 놀라며 뒤로 넘어갈 뻔했다. “아, 아뇨, 사장님의 털 끝하나도…!” “그쵸. 보통 반대지. 이 경우에는.” 최교원 x 허제은 미남공, 냉혈공, 능글공, (수 한정)다정공, 우성알파공, 복흑공, 존댓말공 노예수, 미인수, 순정수, 상처수, 얼빠수, 열성오메가수, 구원물/일상/담배제조/노예수 _구 담배밭, 피어나 작품입니다.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자보드립, 여성혐오적 표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가가 사투리를 잘 못씁니다. 고로 특정도시의 사투리리라 할지라도 지역혐오감정이 없음을 강조합니다. *작중 나오는 특정도시는 한국의 특정도시와는 다름을 명시합니다. *작중 나오는 담배는 수제담배로 공업용 담배와는 생산범위와 생산방법이 다르며 픽션입니다. -미계약작 -컨택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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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8/03
  • 現在の作品노예로, 만성히트사이클증후군에 걸린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