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이자 장편연애소설!! 1917년 《매일신보》에 연재되는 동안 폭발적 인기와 사회적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킨 당대 ‘가장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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