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절륜남 #계략남 #나쁜남자 #순진녀
#금화_한_상자에_팔려
#젖통도_좋고_보지도_좋고
#박기도_전에_싸고_타고났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로열 클럽은 말이지, 회원들끼리 많은 것들을 함께 공유하지. 그중에는 서로의 배우자도 해당이 되거든. 말하자면 서로의 배우자를 공유한다고나 할까? 새로운 회원이 된 그대도 예외는 아니고 말이야. 그대의 보지를 처음으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영광스럽게도 내가 갖게 되었지.”
“마, 말도 안 돼!”
“후후, 로열 클럽에 들어온 걸 진심으로 환영해.”
한미한 자작 가문의 딸 글로리아는 아버지의 욕심으로 인해
팔려 가듯 혼인을 하게 된다.
그것도 귀족 중에서도 선택받은 귀족만 들어갈 수 있다는 로열 클럽의 회원인
대단한 집안의 제럴드 파커 백작과.
비록 아버지의 강압에 의해 혼인을 했지만,
그래도 제럴드와 만족스러운 첫날밤을 보낸 그녀는,
열흘 후, 드디어 로열 클럽 모임에 참석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후…… 드디어 둘만 되었군.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어디, 금화 한 상자짜리 보지는 무슨 맛인지 맛 좀 볼까?”
“네? 으읏…….”
생각지도 못했던 저급한 말이 제럴드의 입에서 흘러나오자 깜짝 놀란 글로리아가 상체를 일으키려 했지만 어느새 그녀의 몸을 올라탄 그가 가슴을 힘껏 움켜쥐자 저도 모르게 앓는 듯한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오, 예상했던 것보다 젖통 촉감이 좋은데? 탄력도 좋고, 소젖만 한 게 자지 넣고 흔들면 끝내 주겠는데? 어디, 후후, 꼭지도 분홍색에, 크기도 좋고. 입으로 빨기 딱 좋은 사이즈네.”
마치 품평이라도 하듯 드레스 속에서 가슴을 꺼내 이리저리 살피며 젖가슴을 주물렀다, 유두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잡아당겼다가 눌러 보던 제럴드가 이내 고개를 내려 입안에 유륜째 빨아들이자 등허리를 타고 머리끝까지 소름이 쭉 오르는 것 같았다.
“아, 으응, 아흐읏!”
“후우…… 괜찮네, 젖통은. 반응도 빨라서 유두도 바짝 서고, 빠는 맛이 있어.”
한동안 젖가슴에 달라붙어 유두를 물고 빨던 제럴드가 양쪽 젖꼭지가 침에 흠뻑 젖어 번들거리는 것을 보고는 흡족하게 웃으며 평가를 내렸다.
난생처음 남자에게 젖가슴을 빨리며 차오르는 흥분에 글로리아가 저도 모르게 허리를 들썩거리며 교성을 내지르자 그 모습에 안 그래도 발기한 그의 자지가 터질 듯이 부풀어 올랐다.
“하, 처녀 주제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허리나 흔들고…… 아니, 처녀가 아닌 건가?”
“아니, 에요.”
말도 안 되는 의심에 글로리아는 곧장 고개를 흔들며 아니라고 대답했다. 순간, 제럴드가 언니의 남편이었던 해리처럼 의처증이 있는 건가 싶어서 두려움이 물밀 듯이 밀려왔다.
“뭐, 처녀인지 아닌지 박아 보면 알겠지. 하긴, 상관없으려나? 어차피 곧 굴려질 텐데.”
“네? 그게 무슨…….”
“아, 아무것도 아니야. 자, 그러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볼까?”
또 알 수 없는 말을 내뱉는 제럴드를 보며 무슨 뜻인지 물었지만, 그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을 돌리더니 재빨리 글로리아가 걸치고 있던 옷을 모두 벗겨 바닥에 던지고는, 그녀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 그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어디 보자, 보지 털이 적네? 아주 좋아. 박을 때 털 많으면 지저분해서 싫거든. 털 많은 걸 좋아하는 놈도 있기는 한데, 그분은 적은 걸 좋아하니까 상관없고. 보지 색이 유두 색이랑 똑같이 분홍이네. 아주 예쁜 분홍. 후…… 이대로 처박고 싶을 정도로 보지 색이 아주 예쁜걸? 씹, 보지물도 많네? 젖통 좀 빨아 줬다고 아주 홍수가 난 걸 보니. 후, 구멍도 좁고, 자근자근 씹어대는 게 감도도 좋고, 반응도 빠르고. 아주 좋아. 돈값 제대로 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