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사지간(正邪之間)의 회색지대, 무한삼진(武漢三鎭) 일월신교(日月神敎)까지 발호하며 각 세력의 각축장이 된 이곳에 한 소년이 등장했으니 “그놈의 무림강호, 어떤 곳인지 항상 궁금했지.” 멸문한 유가장의 생존자, 유평 수많은 은원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세워 일대종사(一代宗師)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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