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시혁의 첫 가게 '요리조리'남들과 달리 성공할 것 같다는 예감에 기세등등하기도 잠시.“……좋은 공부였다고 생각하자.”마음처럼 되지 않는 현실에 실망하던 그의 앞에 나타난 건…….“요리?”대식가 꼬마 정령의 등장, '요리조리'는 다시 문을 열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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