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군가 죽어야 한다, 우리가 행복하려면.”
2016년 공쿠르상 수상작
“아기가 죽었다, 단 몇 초 만에. 아무것도 특별할 것 없는 하루였다.”
공쿠르상의 파격적인 선택
자신의 이름을 잃어버린
사랑할 방법을 잊어버린
모든 이들의 이야기
두 아이가 살해된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해 보이던 보모 루이즈에 의해.
그녀가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이유, 그동안 그 집에서 일어난 일들,
그리고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던 그녀의 고독한 인생이 조금씩 베일을 벗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