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디 계시나요 제게 빅엿을 날리고 잠수타신 신 님. 반품하고 싶으니 답변 좀 주시죠.' 이세계에 환생한다는 판타지스러운 일에 휘말려버린 평범한 직장인 장모아. '주인공 아니지? 아닌 거지? 나 진짜 그냥 막 산다?' 이왕 환생한 김에 원하는 대로 살기 위해 움직이는 그녀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아기야, 가자!] [아가는 나랑 놀 거지?] [필요한 게 있다면 얼마든지 만들어주마.] [아, 저, 제가 놀아드려도 될까요?!] 어째선지 자신을 우쭈쭈 하는 정령왕들과 "내가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가장 좋아하는 모아한테 줄게."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해? 나는 그냥 어쩌지 못할 정도로 네가 좋아." "당신을 걱정하는 사람들 중에 제가 있다는 걸 잊어버리면 곤란합니다." "모아의 행복이 저의 행복이니까요.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주위를 맴돌고 있는 누가 봐도 남의 떡인 것 같은 이들 사이에서 모아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아니, 저한테 왜 이러세요...?' mail :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19/09/30
  • 現在の作品장르 변경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