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작품이 팔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사람들도 내 그림이 거기에 사용한 물감보다, 내 인생보다 더한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리라.”
- 반 고흐가 보낸 편지 중에서
“예술은 샘이 많아서 우리의 시간과 노력을 온통 독차지하고 싶어 하지. 그런데 이 모든 것을 그에게 바치고 나면 우린 이런저런 비현실적인 인간으로 취급받기 일쑤여서 남는 것이라고는 씁쓸한 뒷맛뿐이랄까. 뭐 그렇단다. 그래도 할 수 없지. 이대로 노력하면서 계속 싸워나갈 수밖에”
- 반 고흐가 보낸 편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