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대부분 군대에 간다. 장교, 부사관, 병사, 육해공군, 해병대, 의경, 의방, 특수임무 등등 종류만 다를 뿐이다. 꿈도 고민도 많을 시기의 군 생활은 어렵다. 많은 청년들이 ‘군대에서 어떻게 잘 지내지?’ 하는 고민을 하지만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편한 군대’는 없다는 것과 우리는 무조건 ‘전역한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ROTC 후보생을 거쳐 장교로 임관했다. 평균적인 군복무 기간보다 긴 시간을 군인으로서 보냈지만 결국 전역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군대에서 겪은 어려움을 독서로 극복한 내용이 담겨 있다. 책은 군대에서 겪은 경험과 독서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저자는 청년들이 고민해야 할 것은 ‘전역 후 어떻게 살 것인가?’라고 말한다. 군대에서는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는 둥, 절망뿐이라는 둥 겁을 주고 생산적인 사고를 막는 말들은 듣지도, 믿지도 말라고 단언한다. 왜냐하면 저자는 군대를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1장은 저자가 군대에서의 시간을 잘 활용하며 얻은 이점을 소개했다. 2장은 군대에서 책 100권 읽기를 말한다. 3장은 군대에서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4장은 군대에서 독서하는 원리와 기술에 대하여 말하고, 5장은 독서를 통해 성장하고 변화하여 지금의 성공적인 삶으로 이어진 내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