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아빠는 밖에서 돈만 벌어오고 육아는 엄마 전담인 시대는 갔다.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아빠 양육의 중요성은 이미 수많은 연구와 매체에 의해 알려진 지 오래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아빠가 양육에 참여하지 않아도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어린아이에게는 마치 엄마만 필요한 것 같기 때문이다. 아무리 '아이가 태어나면 좋은 아빠가 되어야지!' 결심했던 아빠도 아이가 태어난 후에는 아빠 양육을 실천하지 않거나 바빠서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성장할수록 아빠와의 거리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아빠보다 엄마를 더 찾고, 아이와 공감대도 없고, 아는 것도 없다. 그때서야 아빠들은 후회한다. 더구나 아빠의 양육 부족으로 인한 아이는 성적과 학습능력의 저하와 정서적으로 불안함을 겪는다. 자신감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고 친구를 사귀는 능력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을 갖는다. 저자는 이런 아빠들을 위해 '늦지 않았다!'고 응원한다. 아직 기회가 있다. 늦게 시작할수록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아이와 친밀감과 유대감을 키우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는 이 땅의 아빠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행복하고 즐거운 양육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빠 자기 자신부터 바꾸면 된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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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10/17
  • 現在の作品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아빠의 대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