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독이 든 야생 열매를 먹고 요양을 시작한 지 일주일 째.
이곳 생활에 차츰 익숙해지고 있는 리스트의 머릿속은 세상은 참으로 불가사의하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연일 계속되는 야근에 돌연사한 그는 눈을 떠 보니 귀족 가문의 일원이 되어있었다.
이곳은 이세계(異世界).
중세 유럽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성채나 영주, 기사 외에도 드래곤과 페어리가 공존하는 신비한 환상의 세계였다.
원제: 大龍掛了
작가: 백우함(白雨涵)
번역: 김혜영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