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껏각성한능력이_혀로매듭묶기 #일타강사수 #뻔뻔수 #능청수 #오러마스터공 #순진>각성공 #대형견공 #오러로참기름짜는농친놈 #성적대신다른게수직상승
“오이가 정말 크네요.”
“……뭐, 뭐?”
가슴골로 흐르는 땀방울과 핏줄 돋은 목덜미, 찢어 나올 듯 팽팽한 엉덩이와 바지 속 구렁이의 실루엣까지. 거기다 겨우 한마디에 얼굴을 붉히는 순진함까지 더한다면……
‘미친.’
동정 탈출만 꿈꾸던 기우원.
이세계에 납치당했더니 로또를 맞아 버렸다.
상대는 평민 농부로 자랐지만 황위를 이어야 할 숨겨진 황자.
심지어 그를 완벽하게 교육시킬 수만 있다면 자유롭게 가르쳐도 된다는 의뢰까지?
그러니 이건 기회였다.
“우, 우원?
“이제 둘뿐이네요?”
“……!”
쟁기질밖에 모르던 탐스러운 몸에
“불량 학생은 벌 받을 시간이에요, 루카.”
벌이라는 명목의 욕망을 가르치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