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작품은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줄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 및 구매 시 유의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역사와 종교, 인물 및 서적 등은 모두 창작된 허구입니다. 젊고 아름다운 콘라드 공작을 잡아먹은 악마, 노테. 그의 앞에 나타난 퇴마사 엘레나. “나는 자비로운 악마란다. 불쌍한 공작을 전부 집어삼키는 대신, 고작 그의 밤을 차지했을 뿐이지. 그럼에도 나를 쫓아내고 싶다면.” 악마가 그녀에게 요구한 대가는……. “네 백 일의 밤을 내놓아.” 백 일의 밤. 엘레나는 기꺼이 거래를 받아들였다. “침대에 올라가 다리 벌려. 당장 첫 밤을 받아낼 테니.” 공작의 거죽을 뒤집어쓴 채, 악마가 그녀의 다리 사이에 파고들었다. * * * “하아. 엘레나. 이제 며칠 남았더라?” “읏, 흐…….” “남은 밤도 잘 부탁해.” 사정의 여운을 만끽하던 노테가 엘레나의 뺨에 입을 맞추었다. 이내 남자의 눈이 붉은빛을 잃어 본연의 녹빛을 찾아갔다. 육체의 원주인 콘라드 공작이 깨어나는 신호였다. 그런데……. “아읏!” “미안합니다, 엘레나 양.” 다정하던 남자가, 악마가 밤새 탐한 아래를 차지했다. “부디 나를……. 용서하지 마십시오.” 또 다른 밤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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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4/10/11
  • 現在の作品악마와 백 일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