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귀여운 신음을 더 들려줘.」
생일 당일. 샐러리맨인 마노는
남자친구에게 갑자기 차인다.
그런 최악의 타이밍에 만난 것은
너무나 가벼워 보이는 시노노메라는 남자.
「너, 오늘 혼자서 잘 수 있겠어?」
분명 초면임에도 시노노메는
마노의 상처받은 마음 틈새로 자연스레 들어오고….
혀가 얽히는 뜨거운 키스로 달콤하게 녹여가면서
깊은 곳까지 괴롭히는 섹●에 마노는 휘둘리기만 하는데―.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으로, 일본에서 출간된 단행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