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상하 작가의 네 번째 장편소설. 세 명의 루저들과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제목이 암시하고 있듯이 하루하루 불안하고 위태위태한 요즘의 젊은 세대가 주인공이다. 거기에 손쉽게 성취하려는 기성세대가 등장하고, 다이아몬드라면 환장하는 여주인공의 허영심을 통해서 비틀어진 우리 사회의 씁쓸한 단상을 엿볼 수 있게 한다.남자한테 왜 젖꼭지가 달려 있을까? 그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된 일종의 블랙 코미디의 성격을 띤 소설이다. 기이한 젖꼭지를 가지고 타고난 세 청년의 삶을 통해서 모든 게 돈으로 수렴되는 우리 사회 현실을 해학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청년백수, 88세대, 헬조선 같은 말들이 범람하는 시대에 보통사람들이 꿈꾸는 소중한 삶을 화두로 던지고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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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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